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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매일지

완전 초보의 첫 매매 일지 1

2 ESSEM 13 202 09.21 20:33

안녕하세요, 처음뵙겠습니다!


완전 처음글이며, 저같은 초보분들께서 같이 보시면 좋겠다 싶어서 갑자기 작성해봅니다. 이번글은 제가 글제주도 없고 어쩌다보니 완전 장문입니다.. 양해부탁드리겠습니다 ㅠㅠ 



 매매일지 적기전에 간단히 제 소개를 하자면, 전 태어나서 주식, 선물, 포렉스 등등 '투자'라는걸 해본적이 전혀 없었습니다. 이런종류의 투자를 어릴적부터 하고 싶었지만, 부모님께서 안좋은 경험을 하셔서 제가 중학교떄부터 너무 많이들어 지금까지 할 생각도 없었습니다.


 전 이런거 올리는거 진짜 귀찮아 합니다 ㅠㅠ 하지만, 제가 스스로 끈기가 부족하다고 여겨지고, 이거라도 올리면서 최대한 저 스스로 붙잡아 볼려고 하는 마음에, 그리고 혹시나 조언같은걸 얻을수 있을까해서 매매일지를 짧게는 1주일, 길게는 한달 사이로해서 한번씩 올려보려고 합니다.  


 시작하자면... 약 3년즘전? 지금은 와이프지만, 그때는 여자친구가 포렉스 회사를 다니면서(포렉스 회사지만 투자 관련일은 전혀 아니며, 와이프도 포렉스에 대해서는 2주 공부한 저보다 더 모릅니다). 제가 외환거래에 대해 처음으로 알게 되었습니다. 사실 그때까지만해도 전 아무생각 없었습니다. 브렉시트 되고 친구 누구는 몇천불 하루에 벌었다, 몇만불 벌었다, 그런 이야기를 들었지만 어릴적 교육때문인지 그렇게 귀담아 듣지를 않았습니다. 아, 한국에선 포렉스가 불법이라던데.. 그래서 한국에 포렉스관련 회사가 있는진 잘 모르겠습니다만 오해하실까봐 대략적으로 설명을 해드리면 전 한국에서 태어나 군대전역후 곧바로 시드니로 워킹홀리데이 1년하다가 좋다 싶어서 제가 영주권 따고 넘어와서 쭉 살고있습니다 (가끔 모르시는분들이 군대 도망갈려고 외국에서 산다고 욕하시는 분들이 계셔서 미리 밑밥을 깝니다... ㅠㅠ)


 그렇게 살다가 지금의 와이프는 일을 옮겨서 투자회사랑은 거리가 먼곳에서 일하다가 포렉스를 잊고살았습니다. 그러다, 제가 사업차, 그러고 성격 때문인지 한곳에 못있고 여러곳 자주 싸돌아 다니다 보니, 외국에 일년중 2-3달은 사는 나라에서 나가 있다보니.. 제가 나가서도 노트북 하나만으로도 수익을 만들고 어느정도 경비를 충당할수 있는게 무었일까.. 하다가 포렉스가 떠올라서 딱 3주? 그전부터 시작했습니다. 실제 데모 어카운트로 연습한것은 1주일정도, 구글링하다가 이사이트를 찾아서 여러가지 배우고 있습니다. 


 사실 전 여기서 관리자님과 다른 유저분들꼐서 이야기하시는 단어도 몰라서 구글링하고, 아직도 포럼글 보다보면 분명히 이분들꼐서 한국어로 이야기하시는데 전 전혀 이해할 수없는 글들이 대부분입니다... 진짜 공부가 갈길이 너무 멀어서 머리아파요...ㅠㅠ ㅋㅋ



 사설이 길었습니다만, 제가 하고싶은 말은, 여기 매매일지 게시판 보시면 모두들 고수분들이라고 생각이되서, 혹시나! 만약에! 저같은 완전 개 썡초보가 온다면.. 한번쯤 보시는것도 괜찮지 않을까 싶어서 올려봅니다. 그리고, 고수분들꼐서 지나가시다가 덕담이나, 조언 한마디씩이라도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라는 생각도 있습니다. 



 1. 제가 이 사이트를 알기전, 포렉스를 해야겠다! 라고 마음먹고 처음한것은 데모 계좌를 찾는 일이였습니다. 앱스토어를 보니 XXX라는 어플이 보여서 그걸로 혼자서, Buy, Sell이 뭔지도 모르면서 주어진 1만불로 가지고 놀았습니다. 그런데 웃기게도 제가 몇일간 가지고 놀다보니 가상 계좌엔 16,000불이 있더군요.... 지금도 왜 그렇게 수익을 만든건지 잘 모르겠습니다만, 하지만 이것떄문에 제가 포렉스를 시작 해야겠다고 마음을 먹은 계기가 됩니다. 


 

 2. 위의 어플로 놀다가 포렉스에 대해 더 알아봐야겠다 해서, 와이프 친구들에게 물어보니(거래방법이나 팁 같은건 물어보지를 못합니다, 별로 좋아하질 않더군요...) 메타4가 가장 유명하다고 합니다. 어라? 그럼 나도 검증된 메타4를 써야지 하고 구글링을 시작했습니다. 사실 외국에 있다보니 영어로만 검색했는데 갑자기 지금 사이트가 떴습니다 ^^;; 그래서 들어와서 원조님 강의를 싹 봤습니다. 그때 제가 제일 중요하게 생각한건 브로커 선정이였습니다. 제가 처음 데모 계좌를 쓰던건 몇불 이상 충전하면 보너스로 돈을 준다고 해서 일단, 내려 놨습니다. 그러고 와이프 주위 포렉스 하는 친구들에게 싹 연락을 돌렸습니다. 그러고 지금 쓰는 브로커를 추천 받았습니다. 제 글을 검색 해보시면 아시겠지만, 이 브로커는 데모 계좌에선 1:2000 이라는 미친 레버리지를 적용해줍니다. 아니면 제가 너무 초보여서 뭔가 잘 모를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라이브 계좌에선 최대 1:200 이더군요. 자체 프로그렘, 메타4 다 있는데, 데모 계좌와 라이브 계좌는 설정부터 조금씩 다 달랐습니다. 원조님꼐서, 강조를 하신 것도 있고해서 최대한 많은곳에 전화 해보며 다 체크 했습니다. 지금 제가 있는 나라에선 이 브로커가 최선이라는 생각이들고 선택을 했습니다. 


 3. 제가 쓰는 브로커로 데모 계좌 개설하고 딱 "6일간"만 해봤습니다. 기본적으로 물타기 입니다. 물론 제가 혼자 그떄 그떄 짱구 굴리면서 한것도 있어서 100프로 물타기라곤 못하지만, 물타기 기법 베이스로 저 혼자 살짝 살짝 변경하며 테스트 해봤습니다. 웃기게도 

제가 버릴려고 테스트 한것 빼고, 진짜 처럼 계좌를 운용해본게 손해 본 거래가 단 하나도 없었습니다. 거짓말 같지만, 진짜 입니다. 언젠가 오르면 내리고, 내리면 오르고. 이 생각으로 움직였습니다. 단기 5 - 30분, 1 - 3시간. 장기는 딱히 없습니다만, 제일 길게 잡아 논게 하루가 안되는 14시간 정도 였습니다. 제가 주로 하던건 USDJPY 였습니다. 전 이게 최대한 실제 돈이다, 잃으면 안된다 라는 마인드로 실제처럼 작게 작게 최대한 조심히, 오픈한게 하나라도 마이너스 나면 새벽이 될떄까지 잠도 안자고 기다린적도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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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두 거래의 마이너스는 시간 보시면 아시겠지만, 제가 라이브 계좌 쓰기전 혼자서 다른 테스트 해본것입니다.



 4. 아 이제 실계좌로 한번 해봐야겠다! 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단한번도 데모 거래를 오픈하고 마이너스 난적이 없었으니깐, 이런생각이 드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원조님께서도 많이 강조를 하셨기에 라이브 어카운트를 오픈했습니다. 라이브 어카운트로 해보니 확실히 원조님 말씀이 정확합니다. 혼자서 데모 어카운트라도 실제돈이라고 생각하고 한것과 비교하면 하늘과 땅 차이를 느낍니다. 배우는 레벨이 다르더군요.. 위에서도 말씀 드렸지만, 전 경제에 대해 아무것도 모릅니다. 금리라는 단어는 많이 들어봤지만, 그게 정확히 무얼 뜻하고 어떻게 영향을 끼치는지도 몰랐습니다. 그리고 아직 금리가 환율과 어떤관계가 있다는걸 공부한지 2틀 됬습니다. 넵, 완전 쌩 초보입니다. 그런데도 했습니다.


 그래서 1500 AUD를 넣었습니다. 1000 USD랑 비슷하게 맞출려고 한겁니다. 그러고 첫날...  0.1랏 테스트 해보고 0.5랏씩 넣었습니다만... 마진(증거금) 이 걸려서 거래를 데모계좌에 비해 많이 못하더군요, 그건 저같은 초보에겐 생각치도 못한 일이였습니다. 지금이야 이해했지만...  그말인즉슨, 전 마진콜에대해 첫날에 완전 잘못 알고 있었다는 겁니다ㅜㅜ 증거금과 제 벨런스등... 개념을 완전 잘못잡아서..;; 마진콜이 정확히 어떤 뜻인지도 모르고 첫 실거래를 오픈 했었죠...ㅋㅋ 그게 9월 18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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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게 작게, 무서워서... 실제 돈이니깐, 무서워서 ㅠㅠ 조금씩 먹고 나오다보니.. 1, 3 불 사이가 많습니다. 그렇게 첫날에 약 70불을 얻고 다른계좌로 트렌스퍼 시켜놨습니다. 물론 첫날은 거의 95퍼센트가 물타기 였습니다만, 데모 어카운트처럼 막 들어가지를 못했습니다. 처음에 아무생각없이 들어갔다가 돈이 부족해서 거래를 오픈 할수 없다길래 멘붕이 왔었습니다. 그리고 미친듯이 구글링해서 이젠 거기에 대한 개념을 잡았습니다. 그러다보니 단점이, 제가 들어간 시기에서 더 오르던 더 내리던.. 10핍이던 5핍이던 들어가고 싶은데 0.5랏으론 택도 없었습니다. 그래서 0.2, 0.25랏으로 줄여서 거래를 스스로 최대한 6개까지만 오픈하자 라고 생각하고 한것입니다. 


***혹시 여기서 제가 고작 약 1000USD 넣었는데 랏수치나 핍을 잘못한거같으면 조언 해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5. 실거래 둘째날, 제스스로 제가 생각이 없는 사람이란걸 알았습니다. 중요 지표 발표, 중요하다고 와이프 친구들에게 들어서 알고 있었습니다만 어떻게 할지에 대해선 전혀 들은게 없습니다. 하지만, 너무 초창기라서, 아직은 괜찮겠지하는 안일한 마음에 둘째날 거래를 시작했습니다..그리고 전 그날에  발표가 있다는걸 전혀 완전 몰랐습니다.. 그리고 아시겠지만, 19일은 미국 금리 발표날이였죠 2%라고.. 하 아직이 금리와 환율관계의 이론만 공부했지 실제로 적용을 못해서 머리가 아픕니다. 그러고 사진 보시면 아시겠지만, 제 둘째날은 제가 봉을 잘못 본날이기도 합니다. 원래 M1 부터 일봉, 한달봉까지 보고 들어갔습니다만.. 이날은 금리발표로 그래프가 난리나길래 오우 오우 오우 이러면서 아무생각없이 메타4 켜자마자 보이는  M5보고 들어간 기억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그러고 마이너스가 확 나버렸죠... ㅋㅋㅋㅋ 아오 ... 다신 이런 실수를 하지 않으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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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마, 이날 마이너스나서 좌절 하고 있을떄 머리속에 원조님꼐서 일봉으로 강의 하시면서 EURUSD 말씀하신게 생각이 났습니다. 아! 이거면 오늘 약 90불 마이너스난거 복구할수 있지않을까! 그러고나서 혼자서 그래프 보면서 궁리를 한 결과, 저 시점에선 Sell로 3번정도 거래 오픈해서 내일 아침에 보자! 라고 생각하고 잤습니다... 아니 잘려고 했는데 이게 실제 돈이라 그런지 중간에 깨버려서 핸드폰 메타 4를 보니 수익이 이미 났길래 참지못하고 거래를 닫아버려서 마이너스 난거 매꾸고 18불 이득을 봤습니다. 하지만, 아침에 보니...새벽에 꺠지 않았다면 더 크게 수익을 봤을거 같네요... 여기서 제가 느낀건, 익절을 확실히 정해 놓고 가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괜히 아침까지 기다릴걸이라고 후회를 하는 자신을 보고, 차라리 처음에 제가 라이브 계좌를 오픈했을때 작은 돈으로 시작했으니 거래하나당 10불-15불만 먹자라고 생각한게 바로 흔들리는 자신이 부끄러워서 마음을 먹었습니다. 



 6. 3일째.. 다시한번 멍청해지는 내자신... 진짜 타임머신 있으면 가서 때리고 싶습니다. 이날은, 제가 그전날 지식의 부족으로 너무 많은 충격을 받고, 여기 포럼에서 관리자님과 Igig (유툽 차읽남)님꼐 질문을 드리고 스스로 공부 하고 있을때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거래는 작게 작게, 물타기로 조금씩 이익을 보고있었습니다. 그러다가... 아무생각없이 EURUSD 그래프를 보는데 계속 내려가는 그래프.. 오 여기즘에서 올라가지 않을까 하고 생각한게 사진에 보이시는 제가 Buy 거래튼 2개의 라인입니다. 똥멍청이입니다. 욕하시고 물건 던져도 되세요 전 그럴만합니다ㅠㅠ. 지금와서 생각하는건, 제가 완전 쌩초보인데, 지지선이란단어가 있다는걸 알고 제스스로 그걸 임의로 정해서 들어간것. 그리고, 바로 어제! 바로 어제!! 스스로 공부가 부족하고 각국의 발표가 중요하단걸 알면서도 지표발표나 경제뉴스는 보지 않고, 눈앞의 그래프만 보고 오오오옹 뭐지 이건? 이러면서 3초기억력 붕어마냥 아무생각없이 일단 혼자 핑크빛 미래를 생각하고 거래를 들어간것!! 똥멍청이 짓을 했습니다.. 하... 진짜 뭐한거지.. 글적다보니 자괴감듭니다. 뭐 이런 스스로 반성을 할려고 지금 매매일지를 적는것도 있으니 감안해주시고 욕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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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현재 시점의 제 매매입니다. 2개가 물렸는데 멍청하게 잘못들어가서 물려있습니다. 스스로 2일째처럼 자다가 일어나면 올라 있을꺼야 라는 생각은 했지만,새벽에 자다 꺠다 하면서 아침에 좀 오르는거같더니 멈췄습니다... 주말에 장이 닫힌단걸 알면서도 실제로는 당황해서 생각지 못했습니다. 뉴스나 발표보니 유로화가 힘이 약해진다고 하는데 제가 멍충하게 Buy 했습니다. 넵 진짜 멍청합니다. 하지만 이것도 하나의 레슨이라 생각하고 다시는 실수 안해야지 합니다. 그래도 희망을 가지고 월요일을 기다리고 있습니다ㅠㅠ



***혹시 Buy, Sell 지지선 같은건 누가 정하는건가요? 개인이 어떻게 판단할수있는지 알 방법이 있으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 마지막날은 약 40불의 이익을 봤는데, 위에 서술한것처럼 제가 2일째처럼 장기 거래 해볼까? 하는 생각에 실수해서 이렇게 물려있습니다. 어찌될지는 전 아직 잘 모르겠습니다. 아마 다음 일지에 다시 이어서 이야기를 진행할듯합니다. 



그런데 제가 적다보니 글이 너무 길어져서.. 이걸 계속 해야하나 말아야 하나 싶기도 하네요;; 

무츤 두서없이 막 길게 적힌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시한번 말씀드리지만, 이건 저같은 초보분께서 저같이 하지말라고, 혹은 제가 수익을 내면 이런게 가능하다라고 보여드리기 위함이며, 고수분들꼐선 지나가시면서 피식하시고, 조언하나 툭 던져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모두들 성투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메타4사용자포럼(MT4사용자포럼)

Comments

M 관리자 09.21 22:02
그간의 경험이 이 글 하나에 모두 녹아있군요..
저도 ESSEM님과 같은 시절이 물론 있었죠.. 물론 원조님도요.. 물론 여기오시는분들 거의 모두가요.. ㅎㅎ
브로커선정은 ESSEM님이야 호주에 계시니 그런선택을 할수있지만 ESSEM님같은경우는 0.1%도 안되죠..
실계좌는 1:200을 준다고 하지만 너무 안심하지 마세요.. 주변사람의 브로커평판도 인터넷사이트의 브로커관련 사이트도
모두 믿지마세요.. 학습보다 중요한게 브로커 선정입니다.. 어찌보면 원조님의 진정한 가치가 브로커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워준다는데 있는것도 같습니다..  진짜로 제대로 된 브로커느낌을 주려고 그렇게 하고 실제로는 아닌경우가 99.9%이니까요.. 항상 조심입니다..

1천달러에 0.2랏이면 작은랏수는 아닙니다. 짧게먹고 나오거나 혹은 진입하는간격을 크게 벌려서 버티거나 둘 중 하나를 쓰셔야 할건데
지지저항은 누가 정해주는건 딱히 아니기도 하지만 누군가 알려준다고 하더라도 세상에 100%는  없으니 항상 맞지는 않습니다..
물론 100% 틀리는 것도 아니죠..
1천달러를 예로들면 0.1진입(지지라고 판단될때)하고 이게 무너지면 한참 관망하다가 또 0.1 진입 이게 또 무너지면 한참 또 관망하다가
또 0.1 진입 .. 이런식으로 하다보면 언젠가는 되돌아가면서 큰수익을 주죠..
퓨처트레이더님의 일지가 참고가 될것 같습니다.. 원조님이 동영상에서 하신 말씀이 있잖아요.. 기억하시려나 모르겠는데 ..
버티면 산다..~ 이 말이 외환바닥에선 (거의)진리처럼 통합니다.. 외환바닥입니다.. 다른 종목은 다릅니다..
거기에 제일 잘 맞는게 물타기매매 그 물타기를 자동으로 쉽게 해주는게 최근 동영상에서 설명하신 ea(자동매매) 입니다..
파워그리드가 대표적이죠..
이 세계에 들어오셨으니 잘해서 수익 내시는 일만 남았습니다.. 수익이 아니어도 손실이어도 일지는 중요합니다..
그런걸 보고 다른 선배님들이 조언도 해주실텐데 아무것도 안하면 아무조언도 얻을수없고 당연히 발전은 기대하기 어렵겠죠.

좋은글 잘 봤습니다.. 자주 올려주시고 매매현황 알려주세요.. 저도 아는건 최대한 도와드리겠습니다..^^
2 ESSEM 09.22 18:11
답변감사합니다. 브로커는 언제든 조심하겠씁니다 이건 언제나 가지고 가야하는 문제일거 같아요. 

랏은 .. 역시 1000당 0.1이 맞나 보네요, 이건 내일부터 장이 열리면 다시 시도해보겠습니다 !! 

원조님께서 저 말씀하신 버티면 산다는거 기억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EURUSD 물린것에 최악의 경우를 가정하고 마진콜 당하지 않겠다는 마음도 있어서 주말을 좀 편하게 보내고있습니다 ㅎㅎ 버텨서 다시 올라갈거라 믿으면서요;;ㅎㅎ

파워그리드 ea는 아직 보시다시피 제가 너무 초보라서 프로그램에 의지하긴 일러서 좀더 스스로 해볼 생각입니다. 떄가되면 프로그램과 제 스스로 하는 두가지 방법을 모두 사용하고 싶네요 ^^

언제나 감사드립니다.
5 도협도성도신 09.22 09:18
일요일 오전에 함 들어와봤더니 이런 겁나 좋은글이 ~ @_
에셈님의 일지를 보니 저의 초보시절이 생각나는 ㅋ;
근데 저도 1년이니 된 초보인건 맞는데 초보가 초보한테 초보라니 ㅋㅋ;;; 뭔소린지 ㅋ;
전 그냥 관리자님이나 원조님만 따라가느라 시행착오가 적었던것 같아요.
제대로 따라가고있는지는 의문입니다만 ... 시행착오가 적다는건 그만큼 수업료지불이 적었다는 뜻이져.
에셈님도 그대로만 하시면 아마 크게 돈잃는일없이 목표이룰수 있을거에요.
화이팅입니다~ㅎ
2 ESSEM 09.22 18:12
답변감사합니다 ^^ 저도 언젠간 1년차 2년차가 되겠죠 ㅎㅎ 그떄까지 열심히 달려가겠습니다 성투하시길 기원드립니다!!
2 Igig 09.22 12:34
안녕하세요 ^^

1000불 기준 0.1 로트가 안전하다고 생각합니다.
에쎔님의 투자방법도 좋다고하지만,
잠도 안주무시면서 하시는 것은 너무 괴롭습니다.
사람이 기계도 아니고 오래 버티질못하거든요.

데모판과 실제라이브의 차이점이라하면, 뭐가있을까요.
제일 큰건 아무래도 여유가 사라진다는 것이죠.
포지션을 잡으시고, 부담이 되신다면 로트가 너무 큰건 아닐지요??

너무 다른 글이나 약세 강세가 된다라는 뉴스는 100% 맹신하신다는것은 전혀 좋지않은 버릇입니다.
제가 개인적으로 알려드린 분들은 차트만 보시게끔 하였으나,
나중되니 제 엔트리만 따라시다가 손해보시더라구요, 저는 이익을 봤는데.

누가 약세다 강세다 하는 것은 중요치 않고, 자기가 생각하는 이유가 있어서 그 포지션을 잡은것이 아니실까요??

지지선 저지선은 영상으로 말씀드렸다시피, 봉들이 못내려가던가 못올라가는 지점이 있을텐데, 이것을 토대로 알수있는것이지요.
아마 그것은 시간과 노력이 해결 해줄것으로 사료됩니다 ^^

누구에게는 다 초보일때가있으며, 저 또한 배움이 필요한 사람이니까요 ㅎㅎ 파이팅하시길 바랍니다
2 ESSEM 09.22 18:15
차읽남 님꼐서도 0.1을 추천하시는군요 ^^  저도 0.5는 너무 크다고 느꼇고, 0.2-0.25는 아주 단기간, 약 30분 내로 먹고 나올떄 쓸려고 잡은 사이즈 입니다. 물타기에선 이게 무리라는걸 스스로도 느껴지고 있더군요 ㅠㅠ 역시 전 0.1으로 다시 시작 해보는게 좋을거같습니다.

넵.. 지지선은 진짜 시간과 노력이 해결해줄것같네요.  부단히 노력하겠습니다. 언제나 감사드립니다! 영상 많이 올려주세요 !!
1 해피데이 09.22 19:35
저도 초보라 공감가는 부분이 많네요ㅎ
아직 공부할게 많네요 ㅋ
2 ESSEM 09.23 13:21
진짜 갈길이 너무 멀어요ㅠㅠㅋ 계속 열심히 해봐야죠 !
3 퓨처트레이더 09.23 09:57
오호 처음 시작할때가 중요하죠.
그래도 여러가지 방향을 잡는데 도움이 될 포럼을 찾으셔서 다행입니다.^^
여러 회원님 조언처럼 1000달러면 0.1랏 수준이 무난해 보이구요.
사실 물타기매매가 많은 개인들이 어쩔 수 없이 하는 패턴을 포럼에서는 조금 더 긍정적으로 수익을 만드는 방법을 연구하신거 같습니다.
그러나 기본적으로 물타기매매는 리스크를 동반합니다.
다행히 어떠한 종목이든지 차트만 보면 7~80%는 횡보하다거 2~30%는 상승/하락의 추세가 나오기 마련.
물타기는 바로 횡보할 때 수익을 내는 구조이고 추세가 나오면 죽는거입니다.
횡보할 때 최대한 수익을 내고 추세때는 손실이 나더라도 전체적인 수익을 맞추려고 노력하는거죠.

왜냐?
우리가 매매에 실제 들어가 있을 때는 그게 횡보인지 추세인지 알 수가 없기 때문이죠.
주력 종목을 정해서 계속적인 패턴을 보다보면 어느 정도 짐작은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1~2번의 잘못된 진입으로 그동안의 수익을 모두 날려버리는 경험을 하게 되실 겁니다.
소액으로 지금처럼 경험을 축적해가면서 배우기엔 1000달러에 0.1랏이 적당하죠.
그리고 초보시면 포럼에서 말하는 ea도 별도로 활용하여 기본적인 수익을 맞추시고.  별도의 계좌로 수동매매하면서 배우는 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ESSEM님의 성공적인 투자를 기원합니다.^^
2 ESSEM 09.23 13:23
넵, 오늘부터는 0.1랏씩 진입을 해보려고 합니다 ^^ 배운다 생각하고 작게작게 해볼려구요
3 푸르메 09.23 11:27
여러분들이 조언드려서 감히 제가 뭐라하긴 어렵지만  눈에 띄는거 한가지만 말하자면.
0.25랏으로 쪼개기는 했지만 짧은 시간 잦은 진입으로 리스크가 큰 매매네요.
아마도 소수점 랏으로 매매하면 절대적인 수익이 작아 보이니 욕심을 부리기 마련인데요.
조금씩 조금씩 적은 수익이라도 만족하면서 대응 하셔야 할 듯 합니다.
이게 초반에 버릇이 되어 버리면 증거금이 많아져도 패턴이 똑같아서 리스크관리가 안되거든요. ^^  주의하셔야 할 듯요.
2 ESSEM 09.23 13:24
맞는 말씀이에요.. 0.25도 제가 짧게 가다보니 리스크가 크고 욕심을 부린거 같아서 안그래도 주말동안 반성했습니다. 여러분들께서 말씀하신대로 0.1랏씩 들어가면서, 수익이 작더라도 만족하면서 해야할거같아요. 고작 1000불 넣고 욕심을 부리려한 제가 멍청했었습니다 ㅠㅠ

푸르메님 말씀대로 나쁜 버릇되지 않게 주의할게요! 감사합니다 !
3 산삼푸리 09.27 22:49
개인적으로는 기술적분석을 그리 믿는편은 아닙니다.
그냥 막하는 매매도 간격만 적당히 벌리고 오래 버티기만 하면 수익인것이 외환의 생리라고 생각합니다.
너무 어렵게 생각하지 마세요.
단순하고 간단할수록 수익에 가까워질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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